
세븐틴 승관이 제주도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승관은 최근 SNS에 "언제 와도 좋은 제주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 재킷과 청바지를 입고 해변가를 거닐며 맑은 하늘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을 배경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멀리 보이는 해안 마을이 한층 따뜻한 분위기를 더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근황은 최근 가수 거미와 첫 듀엣곡 '봄처럼 넌'을 발표하고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는 승관의 여유로운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봄처럼 넌'은 봄 시즌에 어울리는 감성 발라드로 두 아티스트의 조화로운 목소리가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승관은 그룹 세븐틴의 멤버로 다양한 음악과 예능 활동을 병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제주도에서의 잠시 쉬는 시간도 팬들에게는 소중한 근황 소식이 되고 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