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니쥬(NiziU)가 일본 대형 음악 페스티벌 'JAPAN JAM 2026' 출격에 이어, 톡톡 튀는 인터뷰로 팬들을 찾아온다.
3일 니쥬의 공식 트위터(X) 계정에는 "내일 4일(월) #めざましテレビ(메자마시 테레비) 엔터테 Pick Up. JAPAN JAM 2026에 출연한 #NiziU 의 여러분에게 인터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어 "페스티벌에 맞춰, 만약 'NiziU 페스'를 연다면 뭘 하고 싶냐고 물어봤어. 어떤 아이디어가 나왔을까"라는 멘트가 덧붙여져, 인터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니쥬 멤버들은 푸른 잔디밭을 배경으로 일본 후지TV 아침 방송 '메자마시 테레비'의 마스코트인 '메자마시군' 인형을 손에 든 채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9명의 멤버들은 데님, 체크 패턴, 크롭 티셔츠, 롱부츠 등 각자의 개성을 살린 아이템을 매치하여 트렌디한 Y2K 페스티벌 룩을 완벽하게 소화, 청량하고 눈부신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봄날의 페스티벌 요정으로 변신한 니쥬가 과연 상상 속 '니쥬 페스티벌'에 대해 어떤 기발하고 재치 있는 아이디어들을 쏟아냈을지, 4일 방송되는 인터뷰 내용에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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