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앤팀(&TEAM)의 멤버 타키가 팬덤 '루네(LUNÉ)'를 향한 애정 가득한 일상을 공개하며 글로벌 팬심을 저격했다.
최근 앤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LUNÉ"라는 짧지만 다정한 글과 함께 타키의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타키는 붉은 장미와 새하얀 꽃이 풍성하게 어우러진 꽃다발을 한 손에 소중히 든 채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팬덤명을 직접 부르며 마치 팬들에게 꽃을 건네는 듯한 로맨틱한 무드가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한다.
이날 타키의 유니크한 스타일링 역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짙은 브라운 컬러의 카우보이 해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블랙 레이스업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니트를 매치해 소년미와 힙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여기에 왼쪽 팔에 두른 강렬한 레드 반다나와 감각적인 비즈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어 타키만의 세련되고 트렌디한 카우보이 룩을 완성했다.
팬들을 향한 사랑이 듬뿍 담긴 그의 게시물에 글로벌 팬들은 "타키가 루네에게 주는 꽃다발이라니 너무 감동이다", "카우보이 콘셉트 진짜 찰떡같이 어울린다", "비주얼이 꽃보다 눈부시다" 등 열렬한 호응을 쏟아내고 있다. 매번 다채로운 콘셉트 소화력으로 대중을 매료시키는 앤팀 타키가 앞으로 보여줄 눈부신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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