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 고무줄을? 영탁이 공개한 이색 부기 관리법 화제

 


가수 영탁이 중요한 녹화 현장에서 선보인 독특한 부기 관리법이 팬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최근 공개된 일상 브이로그에서 영탁은 JTBC '히든싱어' 대기실에 앉아 귀에 고무줄을 걸고 있는 생소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영탁은 녹화 전 얼굴의 부기를 빼기 위해 인터넷에서 본 비결을 직접 실천 중이라고 밝히며, 귀에 고무줄을 위아래로 잘 걸어두면 혈액 순환을 도와 얼굴 라인이 정리된다는 정보를 공유했다. 비록 본인의 모습에 대해 "귀가 옹졸해 보인다"며 셀프 디스를 섞은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지만, 최상의 컨디션으로 무대에 서기 위한 그의 남다른 노력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이러한 '귀 고무줄 요법'은 실제로 뷰티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활용되는 방법으로, 귀 주변의 근육을 자극해 림프 순환을 돕는 원리로 알려져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고무줄의 압박이 너무 강할 경우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짧은 시간 동안 적절한 강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영탁은 고무줄 요법 외에도 건강을 위한 스마트한 관리법을 함께 소개했다. 최근 그는 구강 유산균을 챙겨 먹으며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세심한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양치질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는 구강 내 유익균을 관리함으로써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건강한 컨디션을 유지하는 비결을 전수했다.

더불어 영상 속 영탁은 추억의 장소인 홍대를 찾아 떡볶이와 튀김 등 길거리 음식을 즐기며 털털한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나트륨이 많은 음식을 즐기면서도 철저한 자기관리를 병행하는 그의 모습은 팬들에게 친근하면서도 본받고 싶은 '자기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각인시켰다.

전 세계를 누비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영탁이 보여준 소소하지만 확실한 관리법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외모와 건강을 챙기고 싶은 현대인들에게 흥미로운 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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