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메인 보컬 도겸과 승관이 마카오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유닛 공연 추가 개최를 확정했다.
최근 세븐틴 공식 트위터(X)에는 "[NOTICE] DxS [SERENADE] ON STAGE - MACAO 추가 공연 안내"라는 공지와 함께 한 장의 포스터가 게재되었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DxS [SERENADE] ON STAGE - MACAO' 공연은 당초 예정된 일정에 6월 7일 공연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이로써 도겸과 승관은 오는 6월 6일(토)과 7일(일) 오후 6시, 양일간 마카오 '더 베네치안 아레나(THE VENETIAN ARENA)'에서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포스터 속 도겸과 승관은 거대한 시소 양 끝에 서서 서로를 마주 보는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유닛명 'DxS'와 공연 타이틀 'SERENADE(소야곡)'에 걸맞은 감성적인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세븐틴의 보컬 라인을 책임지는 두 멤버의 만남인 만큼, 이번 공연을 통해 선보일 환상적인 하모니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추가 공연 결정은 티켓 예매 과정에서 보여준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요청에 보답하기 위해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멤버는 더욱 다채롭고 완성도 높은 무대로 마카오 아레나를 감동으로 가득 채울 계획이다.
한편, 도겸과 승관이 속한 세븐틴은 최근 완전체 활동은 물론 유닛별로도 글로벌 무대에서 맹활약하며 'K-팝 퍼포먼스 제왕'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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