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4월 넷째 주 그룹랭킹 투표에서 178만 1997표 득표
4일 그룹 방탄소년단이 ‘팬앤스타’ 그룹랭킹 1위에 올랐다. /빅히트 뮤직[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또 한번 정상 자리를 지켰다. ‘팬앤스타’ 그룹 랭킹에서 57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1년을 훌쩍 넘긴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월드투어와 맞물린 글로벌 관심이 팬 투표로까지 이어지며 변함없는 영향력을 입증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4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4월 넷째 주 그룹랭킹 투표에서 178만 1997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아홉이 2위, 잔나비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10주, 30주, 50주 연속 1위 달성으로 서울 주요 거점 광고 특전을 진행한 데 이어, 향후 70주 연속 1위 달성 시 뉴욕 PELE 전광판, 100주 연속 1위 달성 시 코엑스몰 9TO9 CUBE 축하 프로젝트가 예정돼 있다.
음원 성적 역시 꾸준하다.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최신 주간 차트(4월 24일~30일 기준)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앨범 'ARIRANG'은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2위에 오르며 6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했다. 타이틀곡 'SWIM' 역시 '위클리 톱 송 글로벌' 2위를 기록하며 한 계단 상승했다.
월드투어와 차트, 팬 투표까지 전방위에서 이어지는 성과 속에 방탄소년단의 롱런 서사는 계속 확장되고 있다.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그룹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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