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JO1이 ‘팬앤스타’ 그룹랭킹 4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이새롬 기자[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JO1(제이오원)이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 그룹 랭킹에서 최상위권인 4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대세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4일 ‘팬앤스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JO1은 전 세계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 속에 그룹 랭킹 4위에 안착했다. 현재 1위 방탄소년단, 2위 잔나비, 3위 인피니트 등 국내외를 아우르는 전설적인 아티스트들이 상위권을 점령한 가운데, JO1이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4위를 기록한 것은 매우 주목할 만하다.
JO1은 데뷔 이후 매 무대마다 한계를 모르는 칼군무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며 ‘완성형 아티스트‘라는 찬사를 받아왔다. 특히 이들은 일본과 한국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덤을 견고하게 구축했으며, 이번 랭킹 진입은 단순히 숫자를 넘어 JO1의 음악적 역량과 스타성이 전 세계적으로 통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결과다.
이번 투표는 오는 11일까지 진행된다. 탄탄한 실력만큼이나 강력한 결속력을 자랑하는 팬덤을 보유한 JO1이 남은 기간 팬들의 뜨거운 화력에 힘입어 쟁쟁한 선배 그룹들 사이에서 추가적인 순위 상승을 이뤄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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