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까지 투표 진행
가수 김재환이 '팬앤스타' 솔로랭킹 투표 34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웨이크원[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김재환이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 솔로 랭킹에서 TOP 40위권 내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4일 ‘팬앤스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김재환은 전 세계 팬들의 치열한 투표가 이어지는 솔로 랭킹 차트에서 34위를 차지했다. 이는 방탄소년단(BTS)의 진과 뷔, 그리고 대세 가수 이찬원 등 K-팝과 트로트계를 아우르는 글로벌 톱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거둔 성과로, 김재환의 탄탄한 국내외 팬덤 화력을 다시 한번 실감케 한다.
'고막 남친'이라는 수식어답게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완벽한 고음 처리를 자랑하는 김재환은 매 앨범마다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진정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왔다. 이번 랭킹 진입은 단순히 순위를 넘어, 장르를 불문하고 대중의 귀를 사로잡는 그의 음악적 깊이가 글로벌 팬들에게 여전히 강력하게 통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결과다.
현재 진행 중인 투표는 오는 11일까지 계속된다. 매 공연마다 레전드 무대를 경신하며 음악적 한계를 뛰어넘는 김재환이 남은 투표 기간 동안 팬들의 열렬한 응원에 힘입어 더 높은 순위로 도약할 수 있을지 가요계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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