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까지 투표 진행
가수 권은비가 ‘팬앤스타’ 솔로랭킹 투표 49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배정한 기자[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권은비가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 솔로 랭킹에서 TOP 50 진입에 성공하며 거침없는 인기를 증명했다.
4일 ‘팬앤스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권은비는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각축전을 벌이는 치열한 솔로 랭킹 차트에서 당당히 49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방탄소년단(BTS)의 진과 뷔, 그리고 대세 트로트 가수 이찬원 등 글로벌 K팝 열풍을 이끄는 주역들이 대거 포진한 가운데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권은비의 강력한 팬덤 화력과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엿볼 수 있다.
권은비는 ‘워터밤’ 무대를 통해 ‘올라운더 퀸’으로 불리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것은 물론, 탄탄한 가창력과 퍼포먼스 실력을 겸비해 매 활동마다 ‘믿고 듣는 권은비’라는 수식어를 입증해왔다. 이번 랭킹 진입 역시 단순한 순위를 넘어, 쟁쟁한 남성 솔로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깔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진행 중인 투표는 오는 11일까지 이어진다. 매 무대마다 한계를 뛰어넘는 성장을 보여주는 권은비가 남은 기간 팬들의 열렬한 지원 사격에 힘입어 추가적인 순위 상승을 이뤄낼 수 있을지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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