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레스텔라가 정규 4집 'THE LEGACY'로 초동 음반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포레스텔라(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는 지난달 23일 네 번째 정규앨범 'THE LEGACY'를 발매하고, 발매 후 일주일간 2만 5063장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는 포레스텔라의 역대 최고 초동 성적이다.
타이틀곡 'Armageddon'은 지난 2일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9위를 차지했다. 5년 만에 정규앨범으로 컴백한 포레스텔라는 이번 앨범을 통해 강한 인기를 입증했다.
'THE LEGACY'는 포레스텔라의 8년간 활동을 집약한 앨범으로, 그룹은 이번 앨범을 통해 K-크로스오버 대표주자로서의 음악적 진화를 보여줬다. 타이틀곡 'Armageddon'은 오페라적 서사와 록 에너지가 결합된 곡으로, 포레스텔라의 보컬과 하모니가 특징이다.
데뷔 8주년을 맞은 포레스텔라는 정규 4집 발매를 기념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일산에서 투어 콘서트 'THE LEGACY: SYMPHONY'의 첫 공연을 열었으며, 5월 9일과 10일 서울, 6월 6일과 7일 인천, 7월 4일과 5일 부산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또한 정규 4집의 12곡을 시각 예술로 확장한 갤러리 팝업 전시 'Fragments of Legacy'를 성황리에 마쳤다.
포레스텔라의 정규 4집 투어 콘서트 'THE LEGACY: SYMPHONY' 서울 공연은 9일과 10일 오후 6시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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