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석훈이 5일 오후 6시에 새 싱글 '우리 다정한 동화 속에 주인공이 되어'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이번 신곡은 조용하지만 단단한 사랑을 담아,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일상을 함께하는 모습을 노랫말로 표현했다. 특별한 사건이 아닌, 차곡차곡 쌓여가는 이야기가 동화가 되고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모습이 아름다운 결말이 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결혼식 등 영원을 약속하는 순간에 어울리는 곡으로, 화려한 말보다 진심 어린 다짐의 메시지가 특징이다. 이석훈은 담백하고 깊이 있는 보이스로 사랑의 본질을 노래했다.
신곡 발매를 기념해 이석훈은 5월의 신랑 신부와 가족, 친구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축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9일까지 사연을 모집하며, 선정된 결혼식 현장에서 직접 '우리 다정한 동화 속에 주인공이 되어'를 축가로 부를 예정이다.
이석훈은 올해 데뷔 18주년을 맞았으며, 지난 2월 신곡 '사랑이란 건'을 발매했다. 신곡 '우리 다정한 동화 속에 주인공이 되어'는 5일 오후 6시부터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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