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민낯부터 풀메까지... '세월을 거스른' 55세 비주얼 공개


배우 김혜수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다양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4일 김혜수는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낯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모습과 풀메이크업을 한 세련된 모습이 함께 담겼다. 김혜수는 하트 프린팅이 들어간 화이트 티셔츠와 블랙 가죽 미니스커트, 패턴 스타킹 등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바람에 흩날리는 머릿결과 미소 짓는 모습에서 우아한 매력이 드러났다. 또, 카페 소파에 앉아 휴대전화를 보는 모습, 후드티와 캡 모자를 착용한 셀카, 야외에서 음료를 즐기는 장면 등 다양한 일상도 사진에 담겼다.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만 56세다. 지난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에서 오소룡 역을 맡아 활약했다. 현재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에 한창이며, 이 작품은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 등이 출연하는 블랙 코미디물로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김혜수는 tvN '시그널'의 후속작인 '두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쳤으나, 함께 출연한 배우 조진웅의 과거 논란으로 인해 공개가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tvN 측은 "'두번째 시그널'은 10년을 기다려주신 시청자 여러분을 향한 마음을 담아 26년 하절기 공개 목표로 정성을 다해 준비해 온 작품입니다. 현재의 상황을 마주한 저희 역시 시청자 여러분의 실망과 걱정에 깊게 공감하며 무겁고 애석한 마음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시그널'이 지닌 가치를 지키기 위해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작품과 시청자 여러분을 위한 최적의 방안을 찾기 위해서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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