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JO1(제이오원)의 멤버 쇼가 어린이날을 맞아 귀여움 가득한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최근 JO1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어린이날(こどもの日)"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쇼의 어린 시절이 담긴 사진 한 장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어린 시절의 쇼는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통통한 볼살로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 손에는 숟가락을 든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순수한 모습은 지금의 듬직한 리더 쇼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쇼는 어릴 때부터 리더 눈빛이다", "눈이 정말 크고 예쁘다", "그대로 잘 자라줘서 고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JO1은 일본과 한국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통해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구축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음악으로 전 세계 음악 시장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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