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거짓말탐지기 앞에서도 빛난 '자기 객관화'… "잘생기진 않았지만 귀엽다"

 


가수 영탁이 거짓말탐지기 검사를 통해 의외의 외모 가치관과 솔직한 속내를 드러내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 ‘박영탁’을 통해 공개된 콘텐츠에서 영탁은 전문가의 지도 아래 거짓말탐지기 검사에 임하며 자신의 내면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이날 영탁은 철저한 자기 객관화로 눈길을 끌었다. "자신의 얼굴이 잘생겼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영탁은 망설임 없이 "아니오"라고 답했다. 그는 "주변에 잘생긴 친구들이 너무 많다"며 "객관적으로 평가했을 때 나는 잘생긴 얼굴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기준이 다소 높다는 점을 언급하며 스스로에 대해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하지만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모두 낮은 것은 아니었다. "본인이 귀여운 면이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영탁은 곧바로 "네"라고 답했고, 이는 기계상으로도 명확한 '진실'로 판명됐다. 잘생김보다는 귀여움이라는 자신의 확고한 매력 포인트에 대해서는 숨김없는 자신감을 드러낸 셈이다.

영상 내내 영탁은 다소 곤란할 수 있는 질문에도 피하지 않고 유쾌하게 응수했다. 때로는 그래프가 요동치는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특유의 능청스러운 해설로 상황을 반전시키며 예능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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