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플레이브(PLAVE)의 멤버들이 최근 놀이동산에서 보낸 특별한 휴가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최근 진행된 플레이브의 라이브 방송 '아스테룸은 이제 괜찮다고옥~!'에서는 최근 예준, 밤비, 하민이 함께 놀이동산을 방문했던 비하인드 스토리가 화두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밤늦게 놀이동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비록 사람이 많아 여러 기구를 타지는 못했지만, 멤버들은 함께 바람을 쐬며 감성을 즐긴 것만으로도 큰 힐링이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세 멤버가 유일하게 탑승한 어트랙션은 '신밧드의 모험'이었다. 자칭 '신밧드 전문가'인 은호는 "코스를 꿰뚫고 있다"며 "중간에 불 뿜는 용 세 마리가 나오고, 천장에서 해적이 싸우는 장면이 있다"는 등 구체적인 묘사를 이어가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거울에서 사람 얼굴이 나와 말하는 구간이 있다"며 맞장구를 쳤다.
영상을 시청한 팬들은 "세 명이 신밧드의 모험 타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상상된다", "다음에는 다 같이 물배 타는 모습도 보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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