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유미의 세포들3' 종영 소감 "30대를 열어준 작품...유미와의 긴 여정 감사"


김고은이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종영을 맞아 시리즈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김고은은 시즌1(2021년), 시즌2(2022년), 그리고 4년 만에 돌아온 시즌3까지 주인공 유미 역을 맡아 5년간 작품을 이끌었다.

김고은은 "오로지 시청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시즌3까지 완결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한 인물을 오랜 시간 연기한 경험에 대해 "시즌제 시리즈물을 한 인물로서 이끌어 갔다는 점에서 참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또한 "'유미의 세포들'은 저의 30대를 열어준 작품이자, 제 배우 인생의 두 번째 챕터를 열어준 느낌의 작품"이라고 전했다. 이어 "시즌1부터 시즌3에 이르기까지 정말 많은 사랑을 주셔서 이 감사한 마음은 말로 다 표현 못할 정도다. 제가 유미를 많이 사랑해온 만큼 유미가 시청자 분들께 사랑 받아서 기쁘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고은은 극 중 유미에게 "유미는 언제나 어디서나 무엇을 하든 어떤 일을 마주하게 되더라도 잘 이겨내고, 그 안에서 또 성장을 이루고야 마는 사람일테니 사랑하는 순록이와 행복하게 살길 바라고 이제 건강 챙겨야 한다. 유미야, 안녕. 그동안 고마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는 국내 최초로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해 유미의 일상과 사랑, 성장을 그린 작품이다. 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3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했으며, tvN에서 지난 5일 방송된 8회는 케이블과 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전편은 티빙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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