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공식 커플 첫 동반 행사...'모두의 운동회'서 다정 투샷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공개 열애를 인정한 뒤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지난 5일 서울시 강남구에서 열린 햇빛투게더 '모두의 운동회' 행사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뇌전증 환아와 희귀난치질환 환아 및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이날 지예은과 바타는 흰 티셔츠와 청바지에 각각 레드 체크 셔츠와 그레이 카디건을 매치해 커플 시밀러룩을 선보였으며, 행사 내내 함께 동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장에서는 두 사람이 나란히 게임에 참여하고, 챌린지 영상을 촬영하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댄서 아이키, 리헤이 등과 함께 악뮤의 '소문의 낙원' 챌린지에 참여하는 모습도 영상에 담겼다. 바타가 지예은의 안무를 살피는 모습과, 지예은이 오리발을 신고 훌라후프를 통과하는 게임을 할 때 바타가 뒤에서 지켜보는 장면이 공개됐다. 행사에 참석한 이들의 사진 요청에도 두 사람은 흔쾌히 응했다.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달 13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당시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최근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달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1994년 동갑내기로, 종교라는 공통점을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예은은 지난해 SBS '런닝맨'에서 바타와의 열애설을 공개하며, "썸을 되게 길게 탔다. 한두 달 정도 탔다. 사귀고 난 후에도 3주 동안 손을 못 잡았다. 그 친구가 먼저 '손 잡아도 돼?'라고 물어봤다"라고 밝힌 바 있다.

바타는 위댐보이즈의 리더로, 2022년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준우승을 이끌었으며, 지코의 '새삥'과 블랙핑크 제니의 '라이크 제니' 안무를 맡았다. 지예은은 2017년 데뷔 후 'SNL 코리아' 크루로 활동했고, 현재 '런닝맨' 멤버로 예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추천 0
  • 댓글 0


 

회사 소개 | 서비스 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의견보내기 | 제휴&광고

사업자 : (주)더팩트|대표 : 김상규
통신판매업신고 : 2006-01232|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081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89 20층 (상암동,중소기업DMC타워)
fannstar@tf.co.kr|고객센터 02-3151-9425

Copyright@팬앤스타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