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멤버 지젤이 독특한 분위기의 근황을 전했다.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에서 지젤은 노출이 있는 상의를 착용하고 차량 내부와 실내, 단색 배경 등 다양한 공간에서 여러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한쪽 눈을 감은 채 입을 다문 모습, 고개를 숙이고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자세, 손을 가슴 앞에 모은 모습 등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로 깊은 매력을 발휘했다.
붉은색 렌즈를 착용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면서도 긴 머리와 긴 손톱 등 세심한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이 같은 변화무쌍한 이미지로 지젤은 특별한 매력을 뽐내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지젤은 최근 일본에서 열린 에스파 월드 투어 '2025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활발한 활동으로 글로벌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그룹 내 강렬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