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멤버이자 솔로 가수 리사가 최근 열린 '2026 멧 갈라'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날 리사는 화려한 반짝임이 돋보이는 흰색 드레스를 착용하고 행사에 참석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으로 베일을 들고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은 카리스마와 우아함을 동시에 표현하며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What a magical evening at the MET. It was an honor to be a part of this year's host committee with @meta ❄️ Thank you for having me ?"라는 소감을 전하며 특별한 밤에 대한 감사함을 드러냈다.
한편, 리사는 K팝 가수 최초로 미국 라스베이거스 시저스 팰리스 더 콜로세움에서 레지던시 공연을 앞두고 있어 음악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오는 11월 13일부터 28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펼쳐질 '비바 라 리사(Viva La Lisa)' 공연은 그녀의 글로벌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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