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지효가 전주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송지효는 최근 자신의 SNS에 "다시 온 전주의 달밤 '만남의 집' 반가워 전주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어두운 거리에서 검은색 의상을 입고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한 송지효가 두 손가락으로 달을 가리키는 모습과 셀카를 찍으며 손을 흔드는 모습이 담겼다. 희미한 조명과 거리의 간판이 배경으로 어우러지며 밤의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평소 다양한 활동과 자기관리 루틴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는 송지효는 이번 방문으로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따뜻한 소통을 이어갔다. 최근 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뷰티데이' 관리법을 공개하며 꾸준한 자기관리를 보여준 바 있다.
한편, 송지효는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새 시즌 세 번째 호스트로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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