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에스파(aespa)가 정규 2집 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 싱글 'WDA(Whole Different Animal)'를 발표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에스파가 오는 5월 11일 오후 6시(한국 시간)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WDA'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되며, 에스파 공식 SNS와 유튜브 SM 타운 채널 등을 통해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이번 선공개곡 'WDA'는 다채로운 장르가 담긴 정규 2집 'LEMONADE'의 포문을 여는 신곡으로, 에스파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LEMONADE'는 5월 29일 오후 1시(한국 시간)에 발매된다.
사진 및 티저 이미지 속 에스파 멤버들은 흰색과 검은색을 조화시킨 독특한 디자인 의상을 착용한 채 어두운 배경 아래 나란히 서 있으며, 강렬한 눈빛과 함께 신비로운 콘셉트를 자아내 시선을 끈다. 이들은 손을 맞잡거나 다양한 포즈를 통해 팀워크와 개성을 동시에 드러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3일 멤버 카리나와 닝닝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멧 갈라 2026'에 참석해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들은 각자 프라다와 구찌의 앰버서더로 초청받아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에스파는 특유의 독보적인 콘셉트와 신선한 음악으로 국내외 팬덤을 확장하며 2026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정규 2집과 선공개 싱글 'WDA'를 통해 한층 진화된 음악적 시너지를 보여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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