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태용이 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메시지를 전했다.
태용은 최근 자신의 SNS에 흰색 반팔 티셔츠와 파란색 스트라이프 바지를 입고 한 손을 들어 근육을 강조하는 포즈로 정면을 응시한 사진을 공개하며 "미리 parents' Day ?"라는 문구를 남겼다. 사진 속 금발 머리의 태용은 가정용 가구와 꽃이 놓인 장식장을 배경으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4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는 '이피티(EPT) 2026 캠페인' 런칭 행사에 브랜드 새 모델로 발탁된 태용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태용은 이날 행사에서 특유의 스타일과 매력을 뽐내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평소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온 태용은 이번 SNS 게시물을 통해 다가오는 부모님의 날을 미리 기념하며 특별한 마음을 전해 팬들의 따뜻한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과 진심 어린 메시지로 팬들과 소통할 태용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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