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이상훈이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 2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자선 경매를 통해 얻은 판매 수익금으로 진행됐으며, 소아 환아들을 응원하기 위한 취지로 알려졌다.
이상훈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어린이날마다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상훈의 기부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역시 멋지다", "제 마음이 다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너무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훈은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니글니글' 코너 등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키덜트 및 장난감 리뷰 전문 유튜브 채널 '이상훈TV'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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