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UHZ(유어즈)가 데뷔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 망원한강공원 초록길 광장에서 첫 싱글 앨범 'Orange Record(오렌지 레코드)' 발매 기념 버스킹을 진행했다.
이번 버스킹은 5일에 열렸으며, 효, 보현, 하루토, 준성, 재일, 카이, 연태, 세찬으로 구성된 유어즈가 데뷔 타이틀곡 'Rush Rush(러쉬 러쉬)'와 수록곡 'Supalove(수파러브)'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현장에는 팬들이 멤버들의 이름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유어즈는 SBS 글로벌 오디션 'B:MY BOYZ(비 마이 보이즈)' 파이널 라운드에서 선보였던 'Keep Running(킵 러닝)' 무대도 이날 공연에서 선사했다. 이들은 활기찬 무대 매너와 열정적인 소통으로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무대를 펼쳤다.
첫 번째 싱글 앨범 'Orange Record'는 설렘과 호기심이 교차하는 청춘의 순간을 담은 작품으로, 타이틀곡 'Rush Rush'는 에너제틱한 사운드가 특징인 팝 장르 곡이다.
유어즈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싱글 앨범 'Orange Record'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한다. 이어 16일에는 일본에서 첫 팬미팅 'Our Greeting(아워 그리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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