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홉(AHOF)이 글로벌 팬덤을 향한 첫 번째 불꽃을 쏘아 올린다.
최근 아홉 공식 트위터(X) 채널은 “2026 AHOY 1ST TOUR: THE FIRST SPARK IN KUALA LUMPUR”라는 타이틀과 함께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공식 포스터를 리트윗했다. 이번 공연은 아홉이 결성된 이후 선보이는 첫 번째 단독 투어라는 점에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아홉의 첫 번째 투어 명칭은 ‘THE FIRST SPARK(더 퍼스트 스파크)’다. 투어의 첫 포문을 열 장소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낙점되었다.
공연은 2026년 7월 4일(토요일), 쿠알라룸푸르의 핫플레이스인 지오스페이스(JIOSPACE)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포스터 속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터지는 불꽃 이미지는 아홉이 무대 위에서 선보일 폭발적인 에너지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예고하는 듯해 팬들의 설레임을 더하고 있다.
공식 계정 측은 “추가적인 세부 사항은 곧 공개될 예정이니 최신 업데이트를 위해 팔로우를 유지해달라”고 전했다. 현재 쿠알라룸푸르 외에 다른 도시로의 투어 확장 여부와 티켓 예매 일정 등에 대해 전 세계 팬들의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영상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드디어 아홉의 단독 공연을 볼 수 있다니 믿기지 않는다”, “쿠알라룸푸르 팬들은 정말 행운아다”, “내 도시에도 꼭 와달라”, “7월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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