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지영이 MBC '라디오스타'에서 히트곡의 비하인드와 창법의 비밀을 공개한다. 1억 스트리밍 곡 9개를 보유한 그는 '나만 봄', '여행', '썸 탈 거야', '좋다고 말해' 등 사계절을 대표하는 곡들을 직접 언급하며 자신의 음악적 성과를 소개했다. 남규리는 이를 듣고 '컨설팅'을 요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은 '만나서 안광입니다^^' 특집으로, 최다니엘, 남규리, 안지영, 범규가 출연한다. 안지영은 MC 김구라와의 대화에서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으며, 과거 '팩폭 광인'으로 불렸던 일화도 언급됐다.
또한 안지영은 자신의 발성에 대해 설명하며, '긴 혀'에서 비롯된 발음 습관을 이야기했다. 대표곡 '여행', '우주를 줄게'의 정확한 가사를 맞히는 게임이 이어졌고, 예상치 못한 오답이 이어져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볼빨간사춘기 특유의 창법을 직접 시연하며 입꼬리, 발음, 댐핑 포인트 등 세부 요소를 설명했다.
안지영은 커버 곡 무대도 선보였다. 하츠투하츠의 '루드(RUDE)'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무대를 완성했다.
한편, 1995년생인 안지영은 2017년 만 21세에 운전하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으며, 당시 차량은 약 1억 원대에 판매되는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벨라였다.
안지영의 다양한 무대와 비하인드는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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