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황치열이 신곡 ‘별이 될게’를 향한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에 깊은 감동을 표하며 진솔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지난 5월 6일, 황치열은 라디오 스케줄을 마친 후 진행한 퇴근길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그는 최근 발표한 싱글 ‘별이 될게’가 음원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소식을 언급하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황치열은 “멜론 실시간 검색어 1위 소식을 듣고 정말 감사했다”며 “우리 팬님들이 카페와 커뮤니티에서 열심히 스트리밍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덕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공을 팬들에게 돌렸다.
이어 신곡 제목인 ‘별이 될게’를 인용해 “항상 저의 별이 되어주시고, 어둠 속에서 길을 잃지 않게 이정표가 되어주시는 팬 여러분이 바로 나의 내비게이션이자 태양”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황치열은 이번 곡에 담은 진심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별이 될게’를 들으면서 많은 분이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노래했다”며 “가사 중에 바다와 하늘을 바라보는 대목이 있는데, 오늘처럼 쨍하고 좋은 날씨에 이 노래가 여러분의 마음에 잘 안착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약 18분간 이어진 라이브 방송에서 황치열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홍콩 등 세계 각지에서 접속한 팬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며 다정하게 소통했다. 특히 한국어를 알아듣지 못해도 목소리만으로 힘을 얻는다는 해외 팬들에게는 “마음의 눈으로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뭉클한 소회를 전하기도 했다.
팬들은 “치열 오빠가 우리의 별이다”, “내비게이션이 되어 끝까지 함께 하겠다”, “노래가 너무 좋아 무한 스트리밍 중이다” 등 뜨거운 반응으로 화답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