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팬앤스타’ 그룹 랭킹 32위 등극… ‘믿고 듣는 밴드’의 저력


오는 11일까지 투표

밴드 엔플라잉이 팬앤스타 그룹랭킹 32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엔플라잉이 '팬앤스타' 그룹랭킹 32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FNC엔터테인먼트

[더팩트 | 이나래 기자]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7일 ‘팬앤스타’가 발표한 주간 그룹 랭킹 집계 결과에 따르면, 엔플라잉은 전 세계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와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당당히 3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수많은 아이돌 그룹 사이에서 밴드로서 독보적인 음악적 컬러와 탄탄한 팬덤을 유지하며 거둔 의미 있는 성과다.

엔플라잉은 매 앨범마다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해 왔다. 특히 시원한 가창력과 화려한 연주 실력은 물론, 대중의 공감을 자아내는 ‘청춘의 서사’를 담은 곡들로 ‘믿고 듣는 밴드’라는 수식어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번 랭킹 진입 역시 엔플라잉이 가진 대체 불가능한 에너지가 글로벌 팬들에게 깊이 닿아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성과의 일등 공신은 단연 엔플라잉의 든든한 조력자인 팬덤 ‘엔피아(N.Fia)’다. 투표 결과로 증명된 팬들의 단단한 결속력과 열정적인 화력은 엔플라잉이 국내외 무대에서 끊임없이 도약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팬들이 직접 만들어준 이번 순위는 아티스트에게 그 무엇보다 값진 응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투표가 오는 11일까지 계속되는 가운데, 엔플라잉의 기세가 어디까지 치솟을지에 대한 업계와 팬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상위권을 향한 팬들의 막판 스퍼트가 본격화되고 있어, 최종 결과에서 어떤 기분 좋은 반전을 선사할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음악적 성장을 멈추지 않으며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엔플라잉이 이번 팬앤스타 랭킹에서 어떤 유종의 미를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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