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9위 안착… 글로벌 대세


오는 11일까지 투표

그룹 크래비티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 9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스타쉽엔터 그룹 크래비티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 9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스타쉽엔터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에서 톱10 진입에 성공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증명했다.

7일 ‘팬앤스타’가 발표한 주간 ‘위클리 뮤직’ 랭킹 집계 결과에 따르면, 크래비티는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포진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당당히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크래비티가 매 활동마다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며 ‘퍼포먼스 맛집’을 넘어 ‘글로벌 대세’로 완전히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지표다.

이번 성과는 음원 스트리밍이나 방송 점수 같은 정량적 데이터가 아닌, 전 세계 팬들이 직접 참여한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값지다. 크래비티를 향한 글로벌 팬덤 ‘러비티’의 뜨거운 화력과 끈끈한 결속력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난 셈이며, 팬들이 직접 만들어준 순위이기에 아티스트에게는 그 무엇보다 큰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위클리 뮤직 랭킹’은 발매 5주 이내의 따끈따끈한 신곡들이 촌각을 다투며 경쟁하는 차트다. 크래비티는 탄탄한 세계관과 독보적인 에너지, 그리고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도 밀리지 않는 존재감을 발휘했다. 특히 매 무대마다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것이 이번 순위 상승의 주요 원동력으로 분석된다.

이번 투표는 오는 11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현재 상위권 내에서 팽팽한 순위 싸움이 벌어지고 있는 만큼, 러비티의 막판 스퍼트가 최종 순위에서 어떤 반전을 일으킬지 가요계의 귀추가 주목된다.

끊임없는 도전과 성장을 통해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하고 있는 크래비티가 이번 주간 랭킹에서 어떤 유종의 미를 거둘지 기대가 모인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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