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리아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따뜻한 감성의 메시지를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리아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벽돌 담장과 나무가 어우러진 거리에서 흰색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양팔을 벌리고 환하게 웃는 모습부터 하트 모양의 손동작까지, 자연스러운 표정과 편안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또한 발코니에 서서 주택가의 지붕을 배경으로 미소를 짓는 모습도 함께 공개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엿볼 수 있게 했다.
그는 게시글에 "가능하다면 너와 나도 나란히 웃고 싶어?"라는 문구를 덧붙여, 팬들과 소통하는 따뜻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리아는 최근 걸그룹 프로젝트에서 댄스 멘토로 활동하며 음악 및 퍼포먼스 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프로듀서 이상민과 함께 신인 발굴 및 트레이닝에도 힘쓰는 모습이 알려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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