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AHOF) 제이엘, 벚꽃보다 화사한 비주얼

 


그룹 아홉(AHOF)의 멤버 제이엘(JL)이 서정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최근 아홉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I guess my cherry blossoms bloomed late(내 벚꽃은 조금 늦게 피었나 봐)”라는 글과 함께 제이엘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엘은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야외에서 편안한 니트 차림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귀 뒤에 살짝 꽂은 하얀 벚꽃 한 송이가 그의 맑고 깨끗한 피부, 날렵한 옆선과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마치 순정만화 속 주인공 같은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어딘가를 응시하며 생각에 잠긴 듯한 그의 아련한 눈빛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신비로운 느낌까지 자아낸다.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전 세계 팬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팬들은 “제이엘 자체가 꽃인데 벚꽃이 왜 필요해”, “이 사진은 박물관에 전시해야 한다”, “문구까지 너무 감성적이라 눈물 난다”, “늦게 핀 꽃이 가장 아름다운 법” 등 다양한 언어로 찬사를 보내며 응원했다.

아홉의 멤버로서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보컬 실력을 인정받은 제이엘은 이번 사진을 통해 차세대 K-팝 신을 이끌어갈 '비주얼 센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매 활동마다 리즈 경신을 이어가고 있는 그가 팀 내에서 또 어떤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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