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필릭스와 배우 이나영이 역대급 비주얼 합을 선보이며 서로의 닮은꼴을 공식 인증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일일칠'의 콘텐츠 '필릭스의 냉터뷰'에는 배우 이나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스페셜 MC 필릭스와 만남을 가졌다. 이날 방송은 연예계 대표 '소두'이자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만남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
이날 인터뷰의 핵심은 단연 두 사람의 닮은꼴 인증이었다. 필릭스는 이나영을 실물로 마주한 뒤 "눈도 정말 크고 머리도 작으시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제작진이 준비한 이나영의 데뷔 전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현장에서는 탄성이 터져 나왔다.
공개된 사진 속 10대 시절 이나영의 모습은 현재 필릭스의 이목구비와 놀라울 정도로 흡사했다. 사진을 본 필릭스는 "약간 쌍둥이 같다는 생각이 든다"며 놀라워했고, 이나영 역시 "주변에서 닮았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었다. 직접 뵈니 정말 닮은 것 같다"며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방송 직후 글로벌 팬들은 "둘이 같이 서 있으니 정말 닮았다", "비주얼 정상회담이 따로 없다", "성격까지 비슷하다니 운명적인 만남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필릭스와 이나영은 각자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냉터뷰'를 통해 보여준 두 사람의 따뜻한 케미는 오랫동안 팬들 사이에서 회자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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