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다니엘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예계 인간관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6일 방송된 '라디오스타' '만나서 안광입니다' 특집에는 최다니엘, 남규리, 안지영, 범규가 게스트로 함께했다.
최다니엘은 방송에서 원래 친구가 춘호와 남봉이뿐이었다고 언급했다. MC 김구라가 이에 대해 질문하자, 장도연은 실제 친구들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최다니엘은 tvN 예능 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 촬영을 통해 장도연, 이다희, 장근석, 경수진, 안재현 등 연예인들과 친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같이 있을 때는 즐겁지만, 따로 연락하려면 어색함을 느낀다고 털어놨다. 바쁘거나 촬영 중일까 봐 쉽게 연락하지 못한다고도 밝혔다. 이어 생일이나 이슈가 있을 때만 연락하게 되며, 먼저 연락 온 사람은 아직 없지만 단체 채팅방은 활발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tvN '구기동 프렌즈'는 연예인들이 한 공간에서 생활하며 우정을 쌓는 10부작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 첫 방송을 시작했다.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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