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정화가 동안 피부와 건강 루틴을 공개했다.
5일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집순이 엄정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엄정화는 집에서의 일상을 소개하며 아침 루틴과 피부 관리법을 보여줬다.
엄정화는 침대에서 일어나 반려견 '슈퍼'와 인사한 뒤, 이부자리를 정리하고 양치를 마쳤다. 이어 말돈 소금과 말린 우엉을 섞은 물을 마시며 하루를 시작했다. 그는 부엌에서 영양제를 챙기며 "요즘 비타민을 열심히 챙겨 먹고 있다. 공복에 챙겨 먹어야 하는 비타민"이라고 말했고,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C, Moly-B 등을 소개했다. 또 "까먹지 않게 성분을 적어두고 있다"며 "성분을 생각하면서 먹으면, 몸에서 더 잘 받을 것 같은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자신만의 디톡스 주스 레시피도 공개했다. 레몬, 사과, 케일, 샐러리를 갈아 만든 주스를 아침 대용으로 마시며, 이 주스가 뇌 건강과 염증 차단에 좋다고 밝혔다.
외출 준비를 하며 세안 후 잡티 없는 피부를 보여준 엄정화는 크림을 바른 뒤 "제일 중요한 단계가 바로 선케어"라며 자외선 차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나는 집 안에 있어도 꼭 선케어를 해주는 편이다"라며 "그곳이 집이든 빛이 있는 곳이라면 선케어는 필수"라고 전했다.
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1992년 영화 '결혼 이야기'로 데뷔했다. 이듬해 'Sorrowful Secret'으로 가수로도 데뷔했으며, 'Poison', '배반의 장미', 'FESTIVAL' 등 히트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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