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뷔가 최근 SNS를 통해 짧은 메시지를 남기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Sin cilantro, por favor??"라는 문구를 올려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해당 문구는 스페인어로 '고수 없이, 부탁해요'라는 뜻으로, 음식 취향을 가볍게 드러낸 메시지로 보인다.
SNS에 함께 공개된 사진들에서는 뷔가 베이지색 정장과 여러 스타일의 셔츠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풍스러운 실내 공간에서 그림과 나무 패널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거나 거울 앞에서 자신을 담은 모습, 파란 셔츠와 크림색 넥타이를 착용한 셀카 등 다양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그밖에도 스트라이프 셔츠에 베이지색 바지를 입고 도시 거리의 벤치에 앉아 여유로운 일상을 선보이기도 했다.
최근 뷔는 BTS의 월드 투어 'ARIRANG'의 일환으로 34개 도시에서 85회 공연을 진행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번 투어는 한국 가수 단일 기준 최다 회차로 기록되고 있으며, 뷔는 출국장 등에서도 팬과 취재진을 향해 따뜻한 미소와 인사를 전해 화제를 모았다.
다채로운 스타일링과 함께 일상의 소소한 순간까지 보여주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는 모습을 통해 뷔는 여전히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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