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수지가 최근 진행한 작품 촬영 현장에서 11번째 출근을 마쳤다고 자신의 SNS를 통해 알렸다. 검은색 드레스와 분홍색 드레스를 번갈아 선보이며 변함없는 아름다움과 우아한 매력을 과시한 수지는 촬영 현장에서도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수지는 SNS에 출근 인증을 올리며 촬영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열정을 드러냈다. 한 손으로 허리를 감싸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모습부터 따뜻한 미소를 띤 채 팔짱을 낀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수지는 흰색 장식이 돋보이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 '백상 여신'이라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어 핑크빛 드레스를 입은 모습도 공개해 '핑크여신'이라는 수식어까지 얻었다.
한편, 수지는 다채로운 작품과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촬영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대중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앞으로의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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