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가 공식 SNS를 통해 10주년을 기념하는 메시지와 함께 신곡 'B✪TH SIDES'의 티저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콘텐츠에는 "EVERYTHING, ALL AT ONCE, NEO"라는 문구와 함께 새 프로젝트를 알리는 문장이 담겨 있어 이번 활동의 방향성을 암시했다. 또한 '#NCTJNJM', '#BOTHSIDES', '#NCT_10TH_ANNIVERSARY' 등의 해시태그를 통해 NCT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의미가 더해졌다.
사진 속 멤버들은 흰색 반팔 티셔츠와 검정색 의상을 입고 두 손으로 이름표를 들거나 브이 포즈를 취하며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그간 쌓아온 세련된 이미지를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어두운 배경과 대비되는 깔끔한 스타일링은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최근 멤버 재현이 전역해 완전체 활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신곡은 NCT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의미 있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팬들은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티저와 문구를 바탕으로 NCT의 새로운 음악적 도약과 다채로운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
NCT는 매번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과 소통해왔으며, 이번 컴백 역시 그룹의 성장과 변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앞으로 공개될 추가 콘텐츠와 신곡에 대해 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한층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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