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오아이의 컴백을 앞두고 유정이 연습실과 콘서트 VCR 촬영 현장에서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5월 8일 채널 '집대성'에 공개된 '얘들아 컴백이 하고 싶어? | 집대성 ep.106 아이오아이 (소미, 유정, 소혜)' 영상에서 유정은 연습 중 과거 무대의 기억이 떠올라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유정은 "연습실에서 대형을 맞추다가 갑자기 세정 언니 뒤통수를 보고 여기 섰었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때 그 행사와 공연들의 의상이 바뀌면서 장면들이 지나가더니 눈물이 났다"고 전했다.
전소미는 "진짜 연습실에서 엄청 많이 운다"며 "한 번이면 감동적일 것 같은데 계속 운다. 모른 척하면 빨리 그치더라"고 덧붙였다.
또한 유정은 콘서트 VCR 촬영 중에도 눈물을 보였다고 밝혔다. 그는 "촬영한 것을 큰 모니터로 보는데, 좋은 기술력과 많은 인력으로 10주년 공연을 할 수 있다는 게 순간 감사하게 느껴져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이어 "연정 언니가 '야 넌 문제가 있다. 병원에 가'라고 해서 눈물이 쏙 들어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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