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in cilantro, por favo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뷔는 연한 블루 셔츠와 밝은 색 타이를 착용한 채 거울 앞에서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럽게 내려온 헤어와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져 담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치형 구조의 실내 공간에서 문 앞에 기대어 베이지 톤 셔츠와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몸을 살짝 기울인 자세와 시선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액자가 걸린 공간에서 뒤를 돌아보는 장면에서는 베이지 컬러 수트를 착용해 단정한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그림과 어우러진 조용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거울을 통해 멤버들과 함께 단체 셀카를 촬영한 사진도 공개됐다. 뷔는 중앙에 서서 휴대폰을 들고 있고, 진, RM, 제이홉, 정국은 각자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밝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이퍼오디터가 선정한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틱톡 인플루언서' 1위에 오른 바 있는 1995년생 뷔는 현재 BTS 멤버로 활동 중이다. BTS는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GNP 세구로스에서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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