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하가 최근 달라진 외모로 근황을 전했다. 김민하는 5월 8일과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양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김민하는 창가 앞에서 양 모양 가방을 메고 분홍색 민소매 상의와 별무늬 보라색 치마를 입은 모습이었다. 이전보다 눈에 띄게 슬림해진 체형과 또렷해진 이목구비, 가녀린 팔 라인 등이 드러났다.
엘리베이터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는 긴 생머리와 다양한 패션,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최근 공개한 다른 사진들에서도 몸에 붙는 의상과 가는 각선미, 가늘어진 허리 등 변화된 몸매가 확인됐다. 김민하는 앞서 지난달에도 가녀린 몸이 돋보이는 사진을 올린 바 있다.
누리꾼들은 "살 안 빼도 예쁜데", "왜 뼈밖에 없어졌어", "살 진짜 많이 뺐다", "너무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김민하는 애플TV 시리즈 '파친코'를 비롯해 '조명가게', '내가 죽기 일주일 전', '태풍상사'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노상현과 함께 넷플릭스 영화 '별짓'을 촬영 중이다. '별짓'은 10년 차 장기 연애 커플의 이야기를 담은 현실 공감 로맨스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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