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이 최근 일상에서의 여유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RM은 검은색 반팔 티셔츠와 바지를 착용한 채 푸른 하늘과 구름이 어우러진 자연 경관 속 높은 곳에 앉아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차림으로 친구 혹은 동료와 나란히 앉아 담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 속 바위가 보이는 장소에서는 앉아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조용한 순간을 보내는 모습도 포착됐다. 실내에서는 회색 벽을 배경으로 해먹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모습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공원에서는 나무 아래 앉아 명상에 잠긴 듯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평온을 찾는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RM은 최근 방탄소년단과 함께 34개 도시에서 총 85회에 달하는 'BTS WORLD TOUR 'ARIRANG''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투어는 한국 가수 단일 기준 최다 회차 공연으로, RM은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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