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소민이 중학생 시절 자신도 모르게 소변 실수를 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5월 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석삼플레이 시즌1'에서는 지석진, 이상엽, 전소민, 이미주가 출연해 소변과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를 나눴다. 출연진은 이씨 고가의 회화나무를 둘러보며, 나무의 구멍에 손을 넣고 소원을 비는 전통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이미주는 "오빠 어릴 때 오줌 싼 적 있어요? 오줌 싸서 쌀 얻어온 적 있어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지석진은 "아니야. 내 시절은 아니에요. 저거 내 시절은 아니야"라고 답했다. 이어 이미주는 "그럼 몇 살 때까지 오줌 쌌어요 침대에?"라고 물었고, 지석진은 "한 7살 때까지 싼 거 같은데"라고 밝혔다.
이미주는 초등학생 때 아버지와 함께 자다가 실수한 경험을 털어놓으며 "아빠한테 굉장히 미안했다"고 말했다.
지석진이 전소민에게 몇 살까지 실수한 적이 있는지 묻자, 전소민은 "중학교 때? 중학교 때 한 번 실수한 적 있다"고 답했다. 이어 "중학교 2학년인가 1학년에 한 번 나도 모르게 그래서 당황했다. 자다가 당황했다. 화장실에서 쉬하는 꿈을 꿨는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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