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빈이 지난 7일 채널 '맨 노블레스'에 출연해 최근 자신의 건강 관리 루틴과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그는 일어나자마자 양치 후 따뜻한 물을 마시고, 유산균을 챙겨 먹으며 하루 세 끼 이상 식사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식단 관리로 밥, 닭가슴살, 방울토마토 등을 주로 먹고 있다고 말했다. 주 3~5회 웨이트 트레이닝과 사우나도 꾸준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우빈은 지난해 12월 배우 신민아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각자의 본업에 복귀했다. 결혼식 당일 김우빈은 여러 복지 기관에 총 3억 원을 기부한 사실도 알려졌다.
예능 프로그램 '콩콩' 시리즈에서 도경수, 이광수와 함께 출연하는 김우빈은 tvN의 신규 시즌 제작 소식이 전해지며 시청자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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