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온앤오프(ONF)가 일상 속 특별한 매력을 담은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최근 온앤오프 공식 SNS 계정에는 멤버 와이엇, 민균, 유토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와이엇은 파란색 조끼와 흰색 후드티, 회색 바지를 착용한 채 야외 벤치에 앉아 스마트폰을 들고 미소 짓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녹색 철망과 나무가 어우러진 배경 아래에서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민균 또한 같은 의상을 입고 벤치에 앉아 팔을 기대고 옆을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되며 편안한 일상을 엿볼 수 있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빨간 조끼와 흰색 후드티, 회색 바지를 맞춰 입은 와이엇과 민균이 상점이 보이는 실내 공간에서 서로 어깨동무를 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와이엇이 의자에 앉아 손으로 머리를 가리키는 포즈를 취해 팬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온앤오프는 지난 5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뭐해? ON!'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션과 와이엇은 글로벌 K-뷰티 탐구 예능 '뷰티 온 앤 오프'의 MC로 발탁되어 새로운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들의 다양한 활동은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온앤오프는 지난달 일본 팬 콘서트를 성료하며 현지 팬들과도 가까운 만남을 가졌고, 내년 1월에는 서울 올림픽홀 무대에 오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데뷔 후 오랜 시간 꾸준히 성장해 온 온앤오프는 독보적인 음악성과 무대 퍼포먼스로 국내외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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