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싸인(n.SSign)이 청량한 교복 비주얼을 뽐내며 팬들과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10일 엔싸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n.SSign ‘Funky like me’ CAFE DATE & 1:1 PHOTO FRAME DECORATION & 1:1 VIDEO CALL EVENT 완료. 교복 입고 만난 오늘 날씨까지 좋아서 괜히 더 설레는 하루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단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엔싸인 멤버들은 화이트 셔츠와 네이비 타이로 매치한 교복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하이틴 정석’ 비주얼을 자랑했다. 멤버들은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 브이(V), 볼 찌르기 등 각양각색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팬들을 향한 애정 가득한 팬 서비스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카페 데이트부터 1:1 포토 프레임 꾸미기, 영상 통화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멤버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 교복 차림으로 팬들을 직접 만난 것에 대해 기분 좋은 설렘을 드러내며 현장의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교복 엔싸인은 사랑입니다”, “날씨보다 멤버들 비주얼이 더 빛난다”, “나도 저 이벤트 가고 싶다”, “교복이 너무 잘 어울려요” 등 열렬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엔싸인은 최근 발매한 곡들을 통해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을 구축하며 글로벌 팬덤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팬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엔싸인이 앞으로 또 어떤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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