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앤팀(&TEAM)의 조와 플레이브(PLAVE)의 노아가 특별한 협업으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플레이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앤팀 조와 플레이브 노아가 함께한 플레이브의 신곡 ‘Born Savage(본 세비지)’ 챌린지 영상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조와 노아는 ‘Born Savage’의 강렬한 비트에 맞춰 파워풀하면서도 절도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실제 인물인 조와 가상 아이돌인 노아가 마치 한 공간에 있는 듯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은 팬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두 사람은 각각 개성 넘치는 데님 스타일링으로 힙한 매력을 발산하며 완벽한 비주얼 합을 자랑했다. 조는 블랙 재킷과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모델 같은 자태를 뽐냈고, 노아는 헤어밴드 포인트와 블랙 데님 룩으로 시크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이번 챌린지는 평소 서로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응원해온 글로벌 아티스트 간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조와 노아의 조합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비주얼 합이 너무 완벽하다”, “역대급 챌린지”, “춤선이 둘 다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언어로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노아가 속한 플레이브는 최근 신곡 ‘Born Savage’로 빌보드 200 차트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으며, 조가 속한 앤팀 역시 탄탄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글로벌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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