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일일칠'서 대식가 면모 "많이 먹는다"...체중 관리는 운동·스타일링으로



이나영이 채널 '일일칠'의 '필릭스의 냉터뷰'에 출연해 대식가 면모와 털털한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나영은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나영과 필릭스는 서로의 첫인상과 긴장감을 언급하며 대화를 시작했다. 필릭스가 "긴장을 너무 많이 했다"라고 말하자, 이나영은 "저도 이렇게 크게 반겨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런 촬영이 익숙하지 않아서 많이 떨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나영과 남편 원빈이 함께 사용하는 냉장고가 공개됐다. 냉장고 안에 다양한 식재료가 가득 차 있는 모습을 본 필릭스는 "너무 많이 드신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에 이나영은 "내가 많이 먹는다"고 밝혔고, 필릭스가 "함께 사는 가족들이 있으시니까"라고 하자, 이나영은 "아니다. 내가 먹는 걸 너무 좋아한다"고 답했다.

필릭스는 "이렇게 다 드시는데, 어떻게 살이 안 찌는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이나영은 "살찐다. 스타일링으로 이렇게 보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운동 선생님에게 맨날 혼난다. 그래서 어떨 때는 살을 빼고 운동을 가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필릭스는 "내가 누나의 PT 선생님이었으면, 많이 먹고 운동하라고 할 것 같다"며 "많이 먹어도 비주얼은 그대로라고 칭찬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나영은 이에 미소로 화답했다.

1979년생인 이나영은 1998년 CF '잠뱅이'로 데뷔했다. 최근 종영한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변호사 윤나영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2015년 동료 배우 원빈과 결혼해 아들 하나를 두고 있으며, 키 172cm에 몸무게는 48kg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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