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소녀 공식 계정이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최근 SNS를 통해 "힘내세용가리?"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팬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멤버 여름이 검은색 가죽 재킷과 상의를 입고 목에 초커를 착용한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추상적인 무늬와 다채로운 색감이 어우러진 배경이 조화를 이루며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우주소녀는 최근 솔로 및 그룹 활동으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멤버 다영은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그룹 전체로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다채로운 계획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우주소녀의 변함없는 에너지와 소통에 환호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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