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로제가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라이브러지에서 진행된 특별한 대화를 통해 일상 속 여행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로제는 글로벌 브랜드 RIMOWA의 브랜드 앰배서더 루이스 해밀턴과 함께 여행 중 겪는 소소한 일상과 각자의 여행 루틴을 공유했다. 두 사람은 창문 너머로 펼쳐진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이어갔으며, 로제는 검은색 상의와 바지를 입고 미소를 지으며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파란색 드레스를 착용한 채 테이블에 앉아 따뜻한 미소를 선보였다.
이들의 대화는 단순한 브랜드 홍보를 넘어 각자의 경험담과 감성을 담아내, 팬들과 브랜드 팬 모두에게 특별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로제는 평소 여행을 통해 영감을 얻는다고 밝히며, 이번 대화를 통해 팬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갔다.
한편, 로제는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도 패션계와의 협업 및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 역시 그녀의 다채로운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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