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재환이 'KCON JAPAN 2026' 무대에서 다양한 음악적 매력을 선보였다. 김재환은 10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KCON JAPAN 2026'에 출연해,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로 공연을 시작했다. 그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무대를 이끌었으며, 직접 기타 연주도 선보였다.
이어 김재환은 포크 발라드 장르의 디지털 싱글 '달팽이'를 통해 담백한 보컬과 잔잔한 기타 선율로 상반된 음악적 면모를 드러냈다. 이 곡에는 '느리더라도 사랑하는 이에게 더 좋은 사람이 되어가겠다'는 메시지가 담겼다.
또한 김재환은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김태래와 함께 씨엔블루의 'I'm Sorry'를 듀엣 무대로 선보였다. 두 사람은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하며 능숙한 무대 매너를 보여줬다.
김재환은 전역 이후 국내 주요 음악방송과 'KCON JAPAN 2026' 등 다양한 무대에서 라이브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리얼리티 예능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WANNA ONE GO : Back to Base)'를 통해 예능감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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